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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국가보훈부(국문) - 칭찬합시다 상세보기 - 작성자, 제목, 내용, 조회수, 작성일 정보 제공
칭찬합니다
작성자 : 강수일 작성일 : 조회 : 239
저는 혼자 사는 노인입니다 갑자기 열이 나고 호흡 곤란으로 응급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응급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가족 보호자가 도착하지 않아
서울 남부 보훈치청 전혜영 실무관이 보호자로 응급실에 같이 있었습니다
오후 1시 부터 저녁 7시까지 퇴근도 하지 못하고 딸이 병원에 도착해서 퇴근했습니다 그렇게 정성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에 저는 고맙고 감사함과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식욕이 없어 식사를 못하는 걸 아시고 퇴원 몇 일
후에 출근 하실 때 등뼈를 사와서 저에게 뼈 해장국을 해 주셔서 몇 일 맛있게 먹
었습니다 정말 자기 가족처럼 보살펴 주심에 너무나 감사 하고 감동 되어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