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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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사는 노인입니다 갑자기 열이 나고 호흡 곤란으로 응급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응급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가족 보호자가 도착하지 않아
서울 남부 보훈치청 전혜영 실무관이 보호자로 응급실에 같이 있었습니다 오후 1시 부터 저녁 7시까지 퇴근도 하지 못하고 딸이 병원에 도착해서 퇴근했습니다 그렇게 정성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에 저는 고맙고 감사함과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식욕이 없어 식사를 못하는 걸 아시고 퇴원 몇 일 후에 출근 하실 때 등뼈를 사와서 저에게 뼈 해장국을 해 주셔서 몇 일 맛있게 먹 었습니다 정말 자기 가족처럼 보살펴 주심에 너무나 감사 하고 감동 되어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