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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국가보훈부(국문) - 칭찬합시다 상세보기 - 작성자, 제목, 내용, 조회수, 작성일 정보 제공
울산지청에 근무하는 보훈 도우미(김명숙)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 김용구 작성일 : 조회 : 259
20여년 전부터 국가 유공자인 저희 부모님을 한결 변함없이 항상 밝은 모습으로
곁에서 도와주는 보훈 도우미(김명숙)선생님을 볼때마다 감사드리며,
국가 유공자인 부친이(고 김상수)돌아가시고(2014년)혼자 계신 저희 모친을 변함없이 한결같이 도와 주시고 주변의 여건이나 기후의 변화에 관계없이 올때마다 말벗이며,주위 환경(청소,허드레일 등)을 깨끗하게 해주고 아플때는 자신 가족의 일처럼
병원 안내며 빠른 쾌유를 바라는 진심어런 애정을 갖고 노력해 주심에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국가유공자 직계 가족의 한 사람으로 엄청나게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진작에 전달해드려야 했는데 늦게나마 “칭찬합시다”의 코너를 통해 글을 올리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고 기쁨니다.
자신의 일처럼 국가유공자에 대한 그 가족의 예후를 위하여 불철주야 진심으로 봉사,헌신하고 실천하는 보훈 도우미(김명숙)선생님께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기를 바라며,그 분의 헌신적인 노력을 꼭 알아주시고 따뜻하게 격려와 더 많은 보훈 도우미
선생님의 손길이 닿을수 있도록 관할 담당 부서에서는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보훈 도우미 선생님들의 노고와 노력이 헛 되지 않도록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내년이면 정년 퇴임을 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는 만감이 교차하며 가슴이 먹먹합니다.어떠한 화려한 수식어나 미사여구로도 부족 할 정도로 말로 표현 할 수 없어 안타깝고 서운한 감정이 북 받쳐 오르며,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하고 헌신하는 마음에 절로 고개 숙여집니다.
다만 바램이 있다면 정년이 끝나더라도 계약직으로 더 연장 근무를 할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보훈지청 담당자분에게 간곡한 부탁을 드립니다.
끝으로 보훈 도우미(김명숙)선생님 건강하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