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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령‧문경전투

이화령‧문경전투
이화령‧문경전투
이화령‧문경전투
이화령‧문경전투
이화령‧문경전투

이화령‧문경전투

  • 설치장소 이화령 휴게소 인증센터
  • 상세주소 경북 문경시 문경읍 각서리 산 73-2
  • 크기 2.85m*1.8m
  • 두께 10cm~50cm
김용배

김용배 장군

문경 출신 6·25 전쟁 영웅(1921.4.17.~1951.7.2.)

김용배 육군준장은 제6사단 제7연대 1대대장(당시 소령)으로 1950년 7월 충북 음성 무극리에서 북한군을 270여 명을 섬멸하는 전공을 세웠다.

또한 1950년 10월 38선 돌파 이후 초산을 가장 먼저 점령하여 국군에서 유일하게 압록 강변에 도달하는 전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그러나 제7사단 제5연대장으로 부임, 대령으로 진급한지 얼마 안 된 1951년 7월, 강원도 양구군 군량리 전투에서 중공군 5군단과 교전 중 적의 포격으로 전사하였다.

정부는 그의 전공과 헌신을 기려 1951년 9월 육군준장 특진과 함께 태극무공훈장(훈기번호 제15호)을 추서하였다.

박노규

박노규 장군

6·25 이화령 전투의 영웅(1918.3.14.~1951.3.4.)

박노규 육군준장은 제6사단 제2연대 1대대장(당시 중령)으로 1950년 7월 이화령 일대에서 북한군을 저지하는 지연전을 전개, 북한군 제1사단 800여명을 격멸하는 전공을 세웠다.

대령 진급 후 1951년 3월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일월산 일대에서 고립된 북한군 제10사단에 맞서 최전선에서 전투를 지휘하다 적의 총탄에 전사하였다.

정부는 그의 전공과 헌신을 기려 1951년 4월 1계급 특진과 함께 국군 최초의 태극무공훈장(훈기번호 제2호)을 추서하였다.